[📊 데이터] 외국인 -3조6,764억·기관 -1조2,928억 , 개인 +3조3,209억 순매수
[📢 발표] 한미약품, 로슈 자회사 제넨텍과 비만 신약 'HM17321'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 상한가 (인싸잇)
[📰 뉴스] 간밤 美 SOX -0.51%, MS 자체 AI칩 생산 소식·샌디스크·WD 실적 쇼크로 메모리주 약세 전이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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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 — 지수가 아니라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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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12%인데 상승종목이 훨씬 많았다(579:286)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 낙폭이 집중된 하루, 나머지 종목은 오히려 좋았다
코스피 -3.12%인데 상승종목이 훨씬 많았다(579:286)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 낙폭이 집중된 하루, 나머지 종목은 오히려 좋았다
판정 약세-지수만 · 상승 579 : 하락 286 ( 0.669) · (20일 평균 대비 -7%) · 상위 2종목 거래대금 58.7% ()
해외 대리지표: 나스닥 선물 29,207.75 (-0.61%) · S&P 선물 7,678.25 (-0.17%)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740.37 (-0.51%) · (+5.22%) · WTI 85.14 (-2.21%)
수급 괴리 —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은 것
외국인vs기관vs개인: 코스피 외국인 -3조6,764억 / 기관 순매도 -1조2,928억 / 개인 순매수 +3조3,209억 →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를 개인 홀로 받아냈다 — 반등 지속성은 외국인 복귀 여부에 달림 (확인: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
현물vs선물: 외국인 현물 -3조6,764억 / 선물 -2,078계약(감소) → 현물과 선물이 같은 방향(매도) — 포지션 성격이 일관적, 헤지 목적 매도라기보다 방향성 매도에 가깝다
프로그램: 차익 1183억 / -30612억 — 비차익 대량 매도 우세 — 실수급 매도 성격, 방향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주도 주체: 기관 내부는 (-8,916억)이 주도 — 펀드 환매 성격. 전 거래일 주도 주체였던 ( 그림자, +1,119억)에서 전환됐다
— 자금이 어디서 어디로
FROM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 코스피 거래대금 비중 58.7%에 매도 집중, 두 종목 합산 -8.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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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적 사고 — 시장이 믿는 것 ↔ 내가 다르게 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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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12% 급락, 컨센은 '주주환원 실망'을 어디까지 가격에 반영했나
코스피 -3.12% 급락, 컨센은 '주주환원 실망'을 어디까지 가격에 반영했나
시장은: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가 기대에 못 미쳐 이미 오늘 하루 -8.7%로 실망이 충분히 반영됐다 — 내일부터는 진정 국면
근거: 1,050(현재가 1,054.01과 거의 일치) · () 0.994(중립) 코스피200 옵션 max pain·PCR(OI) (KIS 국내옵션전광판(ATM ±8%) · T1)
나는: 실망은 반영됐지만 '남은 환원 규모·방식'이 내년 1월 이사회로 미뤄진 불확실성은 아직 안 지워졌다. 삼성생명·삼성물산 등 그룹주까지 동반 급락한 건 개별 종목 밸류보다 삼성그룹 지배구조·자본배분 정책 전반에 대한 재평가로 읽힌다 — 단기 반등이 나와도 완전한 해소는 아니다 (확신 50%)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 매물'이 코스피를 끌어내렸다 — 삼성전자 -8.7%·SK하이닉스 -3.4%
역대 최대(100조원) 주주환원 발표에도 시장 기대(110조원+ 추정)를 못 채워 재료 소멸 매도가 터졌다. 삼성생명·삼성물산 등 그룹주까지 동반 약세로, 개별 실적이 아니라 자본배분 정책에 대한 실망이 원인이다.
👉 👉 실행 공시·나머지 환원 규모(내년 1월 이사회) 확정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추가 매수는 보류. 보유분은 장기 해자(파운드리·HBM 점유율)가 안 깨졌으므로 패닉 매도 금지
그 다음 주목
코스피200 선물, 장중 일시 이탈 후 마감엔 회복 — 저가 1,049.1(풋 벽 하회)까지 밀렸다가 종가 1,051.65로 복귀 — 이탈이 짧으면 매물 소화, 다음 거래일도 이탈 시 경계
코스닥 +1.42%· 0.566 — 반도체 대형주 과 디커플링 — 금리(美30년 5.276%, 어제와 유사)는 안정적, 코스닥은 오히려 반등 — 자금이 대형주에서 빠져 로 흘렀을 가능성
美10년물 4.74%(1년 분포 상위 100%ile) — 성장주 할인율 압박 상시화 — 금리 자체는 코스닥을 누르지 않았지만, 이 수준이 지속되면 다음 조정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
삼성전자 주주환원이 기대를 못 채우자, 반도체 두 종목이 코스피를 통째로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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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움직인 것
5건
📉 삼성전자 -8.7% (256,000원)
📉 삼성전자 -8.7% (256,000원)
촉발: 역대 최대(100조원)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으나 시장 기대(110조원 이상 추정)에 못 미쳐 실망 매물
배경: 약 30조원 현금배당은 3분기부터 시작하되 나머지 규모·방식은 내년 1월 이사회로 미뤄져 불확실성이 남았다
📉 SK하이닉스 -3.4~-3.9%
촉발: 간밤 美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 약세(-0.51%)·MS 자체 AI칩 생산 소식·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 실적 쇼크가 아시아 메모리주 전반에 전이, 삼성전자 급락에 동반
배경: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가 재부각되며 HBM 점유율 프리미엄보다 밸류에이션 되돌림이 우선 반영
📉 삼성생명 -13.09%
촉발: 삼성전자·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가 이번 주주환원 발표로 일부 해소되며 프리미엄 소멸 매물
배경: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지배구조 핵심 축으로, 그룹 재편 기대가 꺾이면 가장 민감하게 반응
📈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29.96%(상한가)·+25.7%
촉발: 로슈 자회사 제넨텍과 비만·2형당뇨·심혈관질환 치료 혁신 신약후보물질 'HM17321'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배경: 글로벌 빅파마의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확보 경쟁 속, 국내 바이오텍의 기술수출이 재평가받는 흐름
📈 비철금속(고려아연·포스코퓨처엠 등) +7.8%(업종)·고려아연 +8.65%
촉발: 구리 등 비철금속 국제 시세 강세 지속 + 2차전지 소재주 반등 동반
배경: AI 데이터센터·전력망 투자 확대가 구리 등 산업금속 수요를 구조적으로 뒷받침한다는 논리가 재부각
패권 레짐 selecte-push 유지(🟢3 minerals·biotech·finance / 🟡2 computing·quantum / 🔴2 energy·defense) — 8/20 대비 변화 없음
코스피 : 8/21 0.17(기록적 위축) → 8/24 0.669(확산)로 반전, 단 그사이 지수는 오히려 급락
기관 주체가 (8/21, +1,119억) → (8/24, -8,916억)으로 전환 — 펀드 환매 성격으로 무게중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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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오늘
4건
패권 레짐: 🟢3·🟡2·🔴2 Selective Push — 변화 없음, 에너지·방산 카테고리 5일 조정 지속
패권 레짐: 🟢3·🟡2·🔴2 Selecte Push — 변화 없음, 에너지·방산 카테고리 5일 조정 지속
AI CAPEX: MSFT $80.15B(YoY↑) — 빅테크 투자 기조 유지, aggregate API는 서버 미가동으로 이번 회차 생략
경제지표: CPI 3.54%YoY·실업률 4.1%·美10년물 4.74% — 금리는 1년 분포 상단, 신용시장(HY)은 태평
보유 위협: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당일 급락 — portfolio_threats.json은 6/27 기준으로 stale — /check-portfolio 재실행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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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읽기 — 오늘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
4건
美10년물 4.74% · 2일째 상승
美10년물 4.74% · 2일째 상승
무엇: 미국 국채 — 성장주 할인율의 기준선
위치: 1년 분포 상위 100%ile(pctRank) —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수준
의미: 할인율 부담이 성장·장기듀레이션 자산에 계속 불리하게 작용
→ 가리키는 것: 당장 코스닥을 누르진 않았지만 다음 조정의 진원지가 될 수 있는 수준
다음 확인: 이번 주 PCE·잭슨홀 연설
15.9
무엇: S&P500 변동성 프리미엄 — 글로벌 공포 게이지
위치: 1년 분포 22%ile — 평온권
의미: 글로벌 위험선호는 훼손되지 않았다
→ 가리키는 것: 오늘 KOSPI 급락은 글로벌 공포가 아니라 삼성전자 개별 재료發
다음 확인: 美 증시 마감
2.75%p · 안정적 유지
무엇: 기업이 국채보다 얼마나 더 얹어 빌리나 — 신용시장 체온계
위치: 1년 분포 23%ile — 3.0% 미만 우호 구간
의미: 신용시장은 태평 — 오늘 급락이 신용경색발이 아니라는 근거
→ 가리키는 것: 코스피 급락은 신용 위기가 아니라 개별 종목·자본배분 이슈
다음 확인: 주간 발표
코스피 26.1조원
무엇: 코스피 당일 거래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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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 판독 — 지표를 엮어 읽기
3건
② VIX vs 낙폭: VIX 15.9(평온권)인데 코스피만 -3.12% → 글로벌 공포가 아니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 재료發 — 다른 시장으로…
② vs 낙폭: VIX 15.9(평온권)인데 코스피만 -3.12% → 글로벌 공포가 아니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별 재료發 — 다른 시장으로 전이될 근거는 약하다
⑦ 수급 vs 지수 방향: 코스피 -3.12%에 외국인 -3.7조·기관 -1.3조 , 개인만 +3.3조 순매수 → 개인이 저가 매수로 받아냈다 — 외국인 복귀 없이는 반등의 지속성이 제한적
① 4분면 × : (가격↓+미결제↓) + (선물<현물) 전환 → 기존 잔고의 청산 압력이 현물 하방으로 전이된 구조 — 이 아니라 매물 소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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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의 방향
2건
금리(美10년·30년)는 경계 신호, 신용·변동성 지표는 안정 — 혼조 (2/4 지표 동일 방향)
금리(美10년·30년)는 경계 신호, 신용·변동성 지표는 안정 — 혼조 (2/4 지표 동일 방향)
갈리는 지표: 美10년물· 위축은 경계 신호, ·는 안정 신호로 갈린다
확신도: 확신 중간 — 오늘 급락이 매크로發 위기가 아니라 개별 이벤트發이라는 데는 지표들이 대체로 동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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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수급 — 지금 누가 어떤 포지션으로 서 있나
16건
선물 F 202609 1051.65 (-4.37%) · 현물 1054.01
선물 F 202609 1051.65 (-4.37%) · 현물 1054.01
-2.36 — (선물 < 현물)
150,580계약 (-2078)
— 가격↓ + 미결제↓ — 기존 롱이 던진 하락. 매물 소화 성격이라 바닥 근접 가능성
옵션 (OI) 0.994 · 1050
상단 저항() 1100 · 2,548계약
하단 지지() 1000 · 3,388계약
PCR(OI) 0.994 — 헤지 수준 정상 구간 · max pain 1050 (현재 대비 -0.4%) — 만기까지 옵션 매도자에게 가장 유리한 지점 · 콜 미결제 최대 1100(2,548계약) = 상단 저항 벽 · 풋 미결제 최대 1000(3,388계약) = 하단 지지 벽 · +2.2%p — 좌우 균형
※ 행사가 ±8% (969.7~1138.3) 구간 집계. 전 체인이 아니므로 PCR은 이 구간 기준값이다
투자자별 (코스피 20260824 · 억원)
개인 +33,209 / 외국인 -36,764 / 기관계 -12,928
기관 내부: -4,044 / -8,916 / +44 / 보험 -184 / 은행 +3 / 기타금융 +169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개인이 받는 중 — 반등해도 지속성 의심 · 외국인 2일째 순매도 · 기관 내부는 투신이 주도(-8,916억) — 펀드 자금 유출입이다. 순매도 지속은 환매 압력
프로그램 차익 1183 / -30612 (억원)
프로그램 순매도 29,430억 — 비차익 주도. 비차익 주도면 바스켓 실수요·기관 자산배분 성격이라 방향성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① 미결제 4분면 × 베이시스: 롱 청산 + 백워데이션 (선물 < 현물) → 기존 롱이 던진 하락. 매물 소화 성격이라 바닥 근접 가능성 / 선물이 현물보다 싸다 = 헤지·매도 수요 우위. 기존 잔고의 청산(프로그램 매도차익) 압력 — 현물 하방 압력으로 전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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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회차 후속 — 주목하라 한 것이 어떻게 됐나
4건
코스피200 1,050(풋 벽) 지지 유지 여부 (2026-08-24 pre) — 빗나감(일시적)
코스피200 1,050() 지지 유지 여부 (2026-08-24 pre) — 빗나감(일시적)
장중 저가 1,049.1까지 일시 이탈했으나 종가 1,051.65로 회복
코스닥 (advRatio) 0.5 이상 회복 여부 (2026-08-24 pre) — 예상대로
0.566으로 회복(코스닥 +1.42%)
美 30년물 국채금리 5.3% 상향 돌파 여부 (2026-08-24 pre) — 예상대로
5.276%로 5.3% 하회 유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실행 공시 확인 (2026-08-24 pre) — 예상대로(하방 시나리오)
삼성전자가 100조원 규모 환원을 발표했으나 시장 기대에 못 미쳐 '깨지면' 조건(실망 시 되돌림)이 그대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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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문가)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100조원)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지만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8.7% 급락했고, 간밤 미국 반도체 지수 약세까지 겹친 SK하이닉스도 -3.4%대 동반 하락하며 코스피가 -3.12% 밀렸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100조원)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지만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8.7% 급락했고, 간밤 미국 반도체 지수 약세까지 겹친 SK하이닉스도 -3.4%대 동반 하락하며 코스피가 -3.12% 밀렸다. 다만 코스피 상승종목이 하락종목보다 많았고(579:286) 코스닥은 +1.42% 반등해, 지수 낙폭은 반도체 대형주 2종목( 비중 58.7%)에 갇힌 현상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