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움직인 것부정
📉 SK하이닉스 -4.73% (1,613,000원)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HBM3E 소량 생산에 들어갔다는 보도로 HBM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 여기에 유가·금리 급등발 위험회피까지 겹쳤다
SK하이닉스 · -4.73% (1,613,000원)
💬 촉발 — 왜 움직였나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HBM3E 소량 생산에 들어갔다는 보도로 HBM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 여기에 유가·금리 급등발 위험회피까지 겹쳤다
🧭 시사점 — 어떤 흐름인가
메모리 사이클 정점 논쟁에 '중국 경쟁'이라는 새 변수가 추가됐다 — 다음 분기 HBM 점유율·가격 데이터가 분수령
🔎 구조적 배경
SK하이닉스의 HBM 독점적 지위가 핵심 thesis인데, 중국이 자체 HBM 양산에 나서면 그 해자가 처음으로 도전받는 신호
⚖️ 적정 낙폭?
적정 (기대 지수 -3.99% 대비 -1~2%p 추가 하락이 합리적) — 실제 추가 하락폭(-0.74%p)은 지수 대비 온건한 수준 — 아직 패닉 매도로 보긴 이르다
🔄 반대 관점
UBS는 삼성전자가 2027년까지 HBM 점유율에서 SK하이닉스와 동등해질 것으로 봤지만 이는 '삼성 추격' 논리지 'SK하이닉스 붕괴' 논리는 아니다 — CXMT의 HBM3E는 최선단 HBM4보다 최소 2세대 뒤처진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