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오르던 바이오주가, 임상 중단 한 건으로 하한가까지 갑니다 — 기술이전 계약 자체를 얼마나 신뢰해야 할까요?
이 소식, 어떻게 보십니까?
읽기 전에 먼저 정하면 남의 말에 덜 끌려갑니다. 비율은 투표해야 열립니다.
기술이전 계약 체결은 파이프라인 가치의 "검증"이 아니라 "가능성"일 뿐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반대편은 다수는 대형 제약사(BMS)가 선택한 자산이라는 점에서 다른 바이오주보다 리스크가 낮다고 봤습니다 — 그 신뢰가 이번에 깨진 것입니다
이게 보이면 틀린 겁니다 — 오름테라퓨틱의 다른 파이프라인(비-BMS 자산)에서 후속 계약이나 긍정적 데이터가 나오면 이 우려는 과도했던 것입니다
아직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첫 마디를 남겨보세요.
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비밀번호는 나중에 내 글을 고치거나 지울 때 쓰는 열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