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던 방산·전력이 급락 반전 — 'NATO 카르텔' 우려에 자금이 AI 반도체로 되돌아왔다
- 1지난주 시장을 이끌던 방산·전력주가 이번 주 크게 빠졌다 — 한화에어로가 5일간 -17.7%, 효성중공업·산일전기도 두 자릿수 급락
- 2이유는 두 가지다: NATO가 유럽 독자 무기 개발(500억달러)을 띄우며 'K-방산 밀리나' 우려가 커졌고, 미·이란 종전 기대·유가 하락에 그동안 오른 방산주를 파는 차익실현이 겹쳤다
- 3그 돈은 마이크론 호실적을 타고 AI 반도체(엔비디아 +8.3%·브로드컴 +11%)로 되돌아왔다 — 다만 시장 전체가 조정(late-cycle 경계)이라 '골라서' 봐야 하는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