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테마중립
🎯 오늘의 테마 — 쏠림이냐 확산이냐 — 34조원 신용융자 청산과 순환매의 갈림길
금요일 코스피는 사상 최대 폭(+17.91%)으로 반등했지만 반등을 이끈 건 사실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 두 종목이었다. 급락 당시 하락 종목 815개 중 704개는 여전히 7/27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고, 아직
금요일 코스피는 사상 최대 폭(+17.91%)으로 반등했지만 반등을 이끈 건 사실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 두 종목이었다. 급락 당시 하락 종목 815개 중 704개는 여전히 7/27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고, 아직 청산되지 않은 ·레버리지 포지션이 약 34조원 남아있어 언제든 추가 매물로 돌아올 수 있다. 하나증권은 과거 유사한 급락-반등 국면에서 외국인이 이후 약 6개월간 를 이어간 패턴을 근거로 낙관하지만, VKOSPI가 84.35에서 내려오지 않는 한 '진짜 안정'이라 부르기는 이르다.
💡 지금 왜 뜨나
금요일 급등 이후 첫 거래일 — 반도체 투톱만의 이 다른 낙폭과대 종목(2차전지·게임·화학 등)으로 옮겨붙는지가 이번주 초반 최대 관전포인트로 부상.
📊 숫자로 본 근거
- 미회복 종목 비율: 704/815(86%) — 7/27(급락 전) 수준 대비, 7/31 종가 기준
- VKOSPI: 84.35 — 7/31 종가 — 평상시(15~25)의 3~5배 수준
- 미청산 신용융자·레버리지: 약 34조원 — 강제청산 압력이 남아있는 잠재 매물
- 과거 유사 국면 외국인 순매수 지속기간: 약 6개월 — 하나증권 분석 — 급락 후 반등 국면 히스토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