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X15.86🟢 HY 스프레드2.84%p🟡 미 10년물4.69%⚪ 장단기차(10y-2y)0.45%p🟡 USD/KRW1,428.9원
삼성전자-8.76%
SK하이닉스-8.79%
코스닥+2.44%
▶
🌅 오늘 예상
어제(8/3) 반도체 차익실현發 코스피 -5.12%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기술적 되돌림 성격이 강했던 만큼, 간밤 나스닥 사상 최고 랠리(+2.…
어제(8/3) 반도체 차익실현發 코스피 -5.12%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기술적 되돌림 성격이 강했던 만큼, 간밤 나스닥 사상 최고 랠리(+2.1%)와 AI 수요 건재 신호(팔란티어 실적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오늘 코스피·코스닥은 반등 시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나, 외국인 수급 전환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 데이터] ·HY스프레드 2.84%p — 신용·변동성 지표 평온 — 임계값(VIX<20·HY<3.0)과 대조 시 코스피 급락은 韓 고유 요인
[📰 뉴스] 이란 협상 재개 소식에 WTI $79.98로 하락 — 트럼프, 이란과 협상 재개 발표 — 지정학 프리미엄 축소 (TheStreet)
▶
🎯 오늘의 핵심 — 🟠 주목
3건
어제 반도체 차익실현發 코스피 -5.12% 급락, 오늘 반등 시도 여부가 관건
어제 반도체 차익실현發 코스피 -5.12% 급락, 오늘 반등 시도 여부가 관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8.8%대 급락에도 ·HY스프레드(2.84%p) 등 신용·글로벌 공포 지표는 평온 — 한국 반도체 고유의 수급(외국인 차익실현) 요인. 간밤 나스닥 사상 최고 랠리와 팔란티어 실적 서프라이즈는 AI 수요 자체는 건재함을 시사.
👉 👉 개장 직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외국인 수급 전환 여부와 코스닥 매수세 지속성을 확인. AMD 실적(오늘 밤 미 증시 마감 후) 확인 전까지는 확정적 베팅 자제
그 다음 주목
AMD 2Q 실적 (한국시간 8/5 새벽 발표) — 매출 $113억·AI 데이터센터 $65억 —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다음 방향키
USD/KRW 1,428.9원 — 90일간 -5.8%로 원화 반등 흐름이나 절대 레벨은 여전히 1,350~1,450 경계 구간
어제 반도체 투매는 공포가 아니었다 — 밤사이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며 신호를 보냈다
▶
🔥 오늘 움직인 것
3건
📉 삼성전자 -8.76% (8/3)
📉 삼성전자 -8.76% (8/3)
촉발: 7/31 사상 최대 상승(+17.91% 지수 견인)에 대한 차익실현 — 외국인 9,521억원 (순매도 상위 2위)
배경: 코스피 시총 약 6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구조상 두 종목 매도가 지수 전체를 흔드는 취약성
📉 SK하이닉스 -8.79% (8/3)
촉발: 동일 사유 — 차익실현, 외국인 1조7,744억원 순매도(순매도 1위)
배경: HBM 공급 프리미엄 재평가가 진행 중인 종목 특성상 단기 급등폭이 컸던 만큼 되돌림도 급격
📈 코스닥 +2.44% (737.35, 8/3) — 매수 발동
촉발: 코스피 급락 속 개인·기관 저가매수 유입, 바이오·로봇주 강세
배경: 대형 반도체 쏠림에서 개별 성장 테마로의 — '반도체→비반도체' 수급 이동
▶
🎯 오늘의 테마 — AI 인프라 수요는 건재 — 반도체 밸류에이션 조정과는 별개
어제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했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AI 소프트웨어·인프라 기업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며 랠리를 이끌었다.
어제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했지만, 정작 미국에서는 AI 소프트웨어·인프라 기업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며 랠리를 이끌었다. 팔란티어는 상업 매출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늘며 연간 가이던스를 81.6억 달러로 올렸고, 코어위브는 AI 추론 수요 급증을 앞세워 하루 만에 16.75% 급등했다. 즉 AI 산업의 실제 수요는 여전히 강한데, 국내 반도체株의 어제 급락은 '수요 우려'가 아니라 '단기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 성격이라는 해석에 무게가 실린다. 다만 오늘 밤 AMD 실적이 이 해석을 검증하는 시험대다.
▶
🔄 어제 대비 바뀐 것
3건
직전 기록(7/20, defensive) 이후 코스피는 7/31 사상 최대 상승(+17.91%, 6,595.45)을 기록했다가 8/3 반도체 차익실현으…
직전 기록(7/20, defense) 이후 코스피는 7/31 사상 최대 상승(+17.91%, 6,595.45)을 기록했다가 8/3 반도체 차익실현으로 -5.12%(6,257.41) 급락 — 변동성 극심한 국면 진입
AI CAPEX: MSFT CAPEX $80.15B(YoY↑) 견조하나 광통신·AI 네트워킹株 급락(CRDO -7%·ALAB -11.7%·MRVL -9%) — 빅테크 지출 자체는 계속 늘지만 밸류에이션 되돌림 진행 중
경제지표·신용: ·HY 2.84%p 양호, 10년물 4.69%·환율 1,428.9원 경계 — 신용·변동성은 안심 신호, 금리·환율은 경계 구간
▶
📐 지표 읽기 — 오늘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
5건
VIX 15.86 · 90일간 -37.2%
15.86 · 90일간 -37.2%
무엇: S&P500 옵션 — 시장의 공포 온도계
위치: 15~20 중립 구간 (20 미만)
의미: 글로벌 공포는 진정 국면
→ 가리키는 것: 어제 코스피 급락은 VIX 미동 → 글로벌 리스크오프 아님, 한국 반도체 고유요인
다음 확인: AMD 실적 후 VIX 반응
2.84%p · 90일간 -4.4%
무엇: 정크본드 vs 국채 금리차 — 신용시장이 매기는 부도위험
위치: 3.0%p 미만 — 신용시장 태평
의미: 회사채 조달 원활, 신용경색 신호 없음
→ 가리키는 것: 코스피 급락이 신용발 위기가 아니라 기술적 수급 조정임을 뒷받침
다음 확인: 주간 발표
4.69% · 90일간 +8.3%
무엇: 미 국채 10년물 금리 — 할인율의 기준
위치: 4.2~4.8% 경계 구간
의미: 할인율 상승 압력 — 성장주·장기듀레이션 자산에 불리
→ 가리키는 것: 관세發 인플레(CPI 3.73%) 우려가 금리 상단을 지지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요인
다음 확인: 8월 고용지표·CPI
장단기차(10y-2y) 0.45%p · 90일간 -39.2%
무엇: 장단기 금리차 — 경기침체 선행지표
▶
🔗 교차 판독 — 지표를 엮어 읽기
2건
① 신용 vs 주식: HY스프레드 2.84%p(양호)로 안정적인데 코스피만 -5.12% 급락 → 신용경색이 아닌 과공포·수급(외국인 차익실현) 성격 —…
① 신용 vs 주식: HY스프레드 2.84%p(양호)로 안정적인데 코스피만 -5.12% 급락 → 신용경색이 아닌 과공포·수급(외국인 차익실현) 성격 — 펀더멘털 훼손 아님
② vs 낙폭: VIX 15.86(중립 하단, 20 미만)인데 코스피만 -5%대 급락 → 글로벌 리스크오프 아님, 한국 반도체 고유요인(7/31 급등 되돌림)
▶
🧭 합의 방향
2건
신용·변동성 지표는 위험선호 유지를 가리키나, 금리·환율은 경계 구간 — 어제 코스피 급락이 '한국 고유' 조정이라는 데 무게 (3/5 지표 동일 방향…
신용·변동성 지표는 위험선호 유지를 가리키나, 금리·환율은 경계 구간 — 어제 코스피 급락이 '한국 고유' 조정이라는 데 무게 (3/5 지표 동일 방향)
갈리는 지표: , 경계)·USD/KRW(1,428.9원, 경계) 두 지표는 인플레·통화 리스크를 경고
확신도: 확신 중간 — 신용·변동성은 안심 신호지만 금리·환율 경계는 여전히 상존
▶
🔄 지난 회차 후속 — 주목하라 한 것이 어떻게 됐나
3건
외국인 순매도 멈추는지 (2026-07-20) — 빗나감
외국인 멈추는지 (2026-07-20) — 빗나감
오히려 8/3 하루에만 코스피에서 2.8조원 순매도(반도체 집중) — 아직 진정되지 않음
USD/KRW 1,450원 회복 (2026-07-20) — 예상대로
1,428.9원까지 하락(원화 강세) — 목표를 넘어 추가 강세
SK하이닉스 2Q 실적 (2026-07-20) — 예상대로
실적 서프라이즈가 7/31 코스피 사상 최대 상승(+17.91%)의 촉매가 됐으나, 8/3엔 그 급등분 차익실현으로 -8.79% 급락
▶
종합 (전문가)
8/3 KOSPI는 전거래일(7/31 +17.91% 사상 최대 상승)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동반 -8.8%대 급락하며 -5.12%(6,257.41) 마감.
8/3 KOSPI는 전거래일(7/31 +17.91% 사상 최대 상승)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동반 -8.8%대 급락하며 -5.12%(6,257.41) 마감. ·HY스프레드(2.84%p) 등 신용·변동성 지표는 평온해 이는 글로벌 리스크오프가 아닌 한국 반도체 고유의 수급 조정으로 해석된다. 간밤 미국 증시는 팔란티어 실적 서프라이즈(가이던스 상향)와 코어위브의 AI 인프라 수요 급증에 힘입어 나스닥 +2.1%·다우 사상 최고치로 마감, AI 수요 자체는 건재함을 재확인했다. 다만 오늘 밤(한국시간 8/5 새벽) AMD 실적이 반도체 밸류체인의 다음 방향을 결정할 최대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