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6,471.17)에 상승 171 : 하락 703( 0.196, 위축)로 판정표상 '약세-실질'이다 — 팔 사람도 살 사람도 없는 관망 국면에 가깝다. 는 20일 평균 28.31조 대비 -19%로 오히려 위축됐다. 그런데도 지수가 -5.8%까지 빠진 건 상위 2종목(SK하이닉스·삼성전자) 가 52.5%(관측 이래 최고)로 치솟았기 때문이다 — 폭넓은 투매가 아니라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에 낙폭이 집중된 결과라, 종목 장세는 아예 서지 못했다.
판정 약세-실질 · 상승 171 : 하락 703 (상승비 0.196) · 거래대금 22.94조 (20일 평균 대비 -17%) · 상위 2종목 거래대금 52.5% (쏠림)
해외 대리지표: 필라델피아 반도체 11,992.46 (-4.98%) · 나스닥 선물 29,551.25 (-0.12%) · (+4.28%) · WTI 84.75 (-0.22%)
수급 괴리 —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은 것
현물 vs 선물 : 외국인 코스피 현물 -34,884억 / 선물 미결제 -1,576계약(148,635, 감소) → 현물·선물 방향이 일관된다 — 헤지가 아니라 실제 포지션 축소성 매도(). 1일째 전환(직전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후 첫 반전) (확인: 익일 미결제 증감 방향)
기관 내부 — vs 나머지: 기관계 -13,232억 중 금융투자 -9,754억이 주도, +921억·보험 +647억은 순매수 → '기관이 팔았다'로 뭉뚱그리면 오독 — 증권사 자기매매(금융투자)가 낙폭을 주도했고, 이는 ·선물 헤지의 그림자다. 연기금·보험은 오히려 저가매수 방향 (확인: 가 축소되면 금융투자 매도도 함께 멎는지)
프로그램: 차익 -1905억 / -33721억 — 프로그램 순매도 -35,626억의 95%가 비차익(-33,721억) — 차익거래 그림자가 아니라 실제 바스켓 매도(기관 자산배분성)로, 방향성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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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적 사고 — 시장이 믿는 것 ↔ 내가 다르게 보는 것
8건
오늘 -5.8% 급락은 반도체 조정의 정점인가, 새 하락 국면의 시작인가
오늘 -5.8% 급락은 반도체 조정의 정점인가, 새 하락 국면의 시작인가
시장은: (<20)·(안정)·개인 4.4조 매수 반등 시도가 가리키는 는 '패닉이 아닌 조정' —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 국지적
코스피 -5.8%(6,471.17) — 매도 (올해 25번째)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7~10% 급락
간밤 SOX -4.98%(브로드컴 가이던스 실망+Burry AI 숏 확대)에 개장 직전 美 30년물 5.31%대(2007년래 최고 근접) 금리 쇼크와 중동발 지정학 불안이 겹쳐 코스피200 선물이 개장 직후 -6.02%로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시켰다. top2 52.5%(관측 이래 최고)라 두 종목 낙폭이 지수 전체로 직결됐다.
👉 👉 (코스피 환산 약 6,349) 종가 기준 미이탈 확인 — 저가 6,400.81까지 근접했으나 방어선은 지켜졌다. 익일 이 20일 평균(28.3조) 이상으로 회복되며 반등하는지가 '조정 vs 추세전환'의 1차 분기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맥스 등 비AI 자산 상대적 견조 — 코스피 -5.8% 폭락장에서 +2.71%~+2.93% — discovery_candidates가 짚은 '낮은 상관' 분산 효과가 가격으로 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7~10% 빠지며 코스피가 6,471까지 밀렸습니다 — 반도체값을 다시 매기는 계산이 시작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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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움직인 것
5건
📉 SK하이닉스 -9.75% (1,500,000원)
📉 SK하이닉스 -9.75% (1,500,000원)
촉발: 간밤 SOX -4.98%(브로드컴 가이던스 실망+Burry AI 숏 확대)에 매도 (개장 직후 코스피200 선물 -6.02%)까지 겹쳤다
배경: HBM 과점 수혜로 최근 급등한 만큼, 국면에서 되돌림 폭도 크다
📉 삼성전자 -7.82% (247,500원)
촉발: SK하이닉스와 같은 재료(SOX 조정+매도 사이드카)를 공유하나, 낙폭은 상대적으로 작아 구조에서 하이닉스보다는 방어적
배경: 메모리·파운드리 복합 사업구조라 순수 HBM 노출인 SK하이닉스보다 베타가 낮다
📉 SK스퀘어 -11.54% (1,004,000원)
촉발: [추정] SK하이닉스 지분가치 급락이 지주사 할인 확대로 레버리지 반영
배경: 지주사는 통상 자회사 지분가치 변동에 1.3~1.5배 베타로 반응하는 경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71% (1,177,000원)
촉발: [추정] 특정 뉴스 촉발보다는 AI·반도체 밸류에이션 조정과 상관 낮은 방산 수주잔고 방어력이 부각
배경: 유럽 재무장·폴란드 수출 수주잔고 등 실적 가시성이 AI 사이클과 독립적
📈 코스맥스 +2.93% (246,000원)
촉발: [추정] 8/12 회차가 짚은 K뷰티 ODM 확산 테마 연장 — 반도체 급락장에서도 견조
배경: 인디브랜드 자체 공장 부재로 주문이 소수 ODM에 집중되는 capacity 병목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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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테마 — AI 반도체 밸류에이션 재조정 — 사이드카까지 부른 하루
간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브로드컴의 '가이던스 상향 없는 재확인'에 실망하며 -4.98% 빠졌고, 마이클 버리가 AI 관련주 숏 포지션을 확대했다는 보도가 겹쳤다.
간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브로드컴의 '가이던스 상향 없는 재확인'에 실망하며 -4.98% 빠졌고, 마이클 버리가 AI 관련주 숏 포지션을 확대했다는 보도가 겹쳤다. 여기에 개장 직전 미 30년물 국채금리가 5.31%대(2007년 이후 최고 근접)까지 오르고 미·이란 협상 후퇴 우려까지 겹치며, 코스피200 선물이 개장 직후 -6.02% 급락해 올해 25번째 매도 가 발동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7~10% 밀렸고, 두 종목의 비중(52.5%)이 이번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며 낙폭이 지수 전체로 그대로 전이됐다. 다만 신용시장(은 여전히 평온해, 이번 조정이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 AI 인프라 스펜딩 밸류에이션을 다시 매기는 국지적 재계산이라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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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대비 바뀐 것
4건
레짐: 8/14 Hegemony Push(🟢7) → 8/15 이후 Selective Push(🟢3🟡4🔴0)로 후퇴한 상태가 지속(갱신 4일째 정…
레짐: 8/14 Hegemony Push(🟢7) → 8/15 이후 Selecte Push(🟢3🟡4🔴0)로 후퇴한 상태가 지속(갱신 4일째 정체)
스탠스: neutral 유지(8/14와 동일) — 다만 오늘 실질 쇼크(코스피 -5.8%, 매도 )로 경계 수위는 급상승
수급: 외국인 4일 연속 (8/18까지 유지) → 오늘 첫 순매도 전환(-34,884억)
: top2 집중도 47.8%(8/14) → 52.5%(오늘, 관측 이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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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오늘
4건
패권 레짐: 🟢🟢 Selective Push (🟢3 🟡4 🔴0, 8/15 기준 — 4일째 갱신 정체) — 오늘 급락 이후 재산출 필요.
패권 레짐: 🟢🟢 Selecte Push (🟢3 🟡4 🔴0, 8/15 기준 — 4일째 갱신 정체) — 오늘 급락 이후 재산출 필요. 반도체·양자 카테고리가 이미 🟡였던 만큼 이번 조정으로 추가 후퇴 가능성
AI CAPEX: MSFT $80.15B (2026-03-31, SEC 10-Q) — CAPEX 자체 수치는 변화 없음 — 오늘 조정은 수요 축소가 아니라 밸류에이션 재계산
경제지표: 물 4.72%·30년물 5.31%대(2007년래 최고 근접)·HY 2.70% — 금리는 경계 밴드 상단으로 이동, 신용시장은 아직 평온 — 밸류에이션 조정이지 신용위기 아님
보유 위협: SK하이닉스 -9.75%·삼성전자 -7.82% 직격 — portfolio_threats.json은 7주 전(6/27) 상태로 정량 갱신 안 됨 — 다만 오늘 가격 자체가 반도체 비중 종목에 실질 타격을 준 것은 명백. 다음 세션 /check-portfolio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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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읽기 — 오늘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
5건
VIX 15.84 · 전일대비 +4.28%
15.84 · 전일대비 +4.28%
무엇: S&P500 30일 — 공포 게이지
위치: 15~20 밴드(중립), 20 미만
의미: 공포 게이지는 아직 경계 밴드 초입 — 20 미만인데 코스피만 -5.8% 급락한 건 글로벌 공포가 아니라 코스피 고유 요인(·)이라는 뜻
→ 가리키는 것: 20 상향 돌파 시 글로벌 위험회피로 격상 판정
다음 확인: 익일 미국장 VIX 반응
4.72%
무엇: 미 국채 10년물 금리 — 할인율의 기준
위치: 4.2~4.8% 밴드(경계)
의미: 할인율 상승 압력 지속 — 고멀티플 성장주(반도체 포함)에 불리한 구간. 30년물은 5.31%대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근접
→ 가리키는 것: 4.8% 돌파 시 경계 밴드 초과,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 심화
다음 확인: 7월 FOMC 의사록(8/19~20 KST)
2.70%p
무엇: 기업이 국채보다 얼마나 더 얹어 빌리나 — 신용시장의 정직한 공포계
위치: 3.0%p 미만(좋음)
의미: 신용시장은 여전히 태평 — 오늘 코스피 급락이 신용경색발이 아니라는 강한 반증
→ 가리키는 것: 4.5%p 상향 돌파해야 신용 균열로 격상
다음 확인: 주간 발표
USD/KRW 1,399.0원 · 1,412원(전일 캐시) 대비 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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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 판독 — 지표를 엮어 읽기
4건
① 신용 vs 주식: HY 스프레드 2.70%(안정) vs 코스피 -5.8% 급락 → 과공포 — 신용경색이 아니라 기술적·수급 성격의 조정.
① 신용 vs 주식: (안정) vs 코스피 -5.8% 급락 → 과공포 — 신용경색이 아니라 기술적·수급 성격의 조정. 신용시장이 정직한 공포계라면 아직 위기 신호는 없다
② vs 낙폭: VIX 15.84(<20, 중립 밴드) vs 코스피 단독 -5.8% → 글로벌 위험회피가 아니라 코스피 고유 요인(반도체 대형주 52.5%+매도 ) — 종목 탓이 아니라 구조 탓
③ 금리 vs 주식: 물 4.72%·30년물 5.31%대(2007년래 최고 근접) 급등 + 주식 하락 → 밸류에이션 조정(정상·되돌림 가능) — 성장 우려발 급락보다는 덜 나쁜 조합
환율-수급 괴리 (§3-⑤ 변형): 원화는 오히려 절상(1,412→1,399원)인데 외국인은 전환 → 통상의 '원화 약세=외국인 이탈' 패턴과 다르다 — 외환시장은 아직 이번 급락을 패닉으로 읽지 않는다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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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의 방향
2건
신용·VIX·환율 등 매크로 지표 4개 중 3개는 '시스템 위기 아님'을 가리키는데 코스피만 유독 크게 흔들렸다
신용··환율 등 매크로 지표 4개 중 3개는 '시스템 위기 아님'을 가리키는데 코스피만 유독 크게 흔들렸다 — 로컬(+) 요인이 지배적 (3/4 지표 동일 방향)
갈리는 지표: 美 장기금리(10년물 4.72%·30년물 5.31%대)만 방향이 갈린다 —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 자체는 진짜다
확신도: 확신 중간 — 시스템 위기는 아니지만 금리發 재조정 압력은 당분간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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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수급 — 지금 누가 어떤 포지션으로 서 있나
16건
선물 F 202609 1016.25 (-5.75%) · 현물 1012.61
선물 F 202609 1016.25 (-5.75%) · 현물 1012.61
+3.64 — (선물 > 현물)
148,635계약 (-1576)
— 가격↓ + 미결제↓ — 기존 롱이 던진 하락. 매물 소화 성격이라 바닥 근접 가능성
옵션 (OI) 1.374 · 1007.5
상단 저항() 1050 · 1,114계약
하단 지지() 1000 · 3,144계약
PCR(OI) 1.374 — 풋이 콜보다 훨씬 많이 쌓였다(공포·헤지 과열). 역발상으론 이미 대비가 끝난 상태라 추가 하락 여력이 오히려 준다(§3-⑧) · max pain 1007.5 (현재 대비 -0.5%) — 만기까지 옵션 매도자에게 가장 유리한 지점 · 콜 미결제 최대 1050(1,114계약) = 상단 저항 벽 · 풋 미결제 최대 1000(3,144계약) = 하단 지지 벽 · +3.1%p — 하방 보험료가 상방보다 비싸다(공포 편향)
※ 행사가 ±8% (931.6~1093.6) 구간 집계. 전 체인이 아니므로 PCR은 이 구간 기준값이다
투자자별 (코스피 20260819 · 억원)
개인 +46,357 / 외국인 -34,884 / 기관계 -13,232
기관 내부: -9,754 / -5,117 / +921 / 보험 +647 / 은행 -116 / 기타금융 +187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개인이 받는 중 — 반등해도 지속성 의심 · 외국인 1일째 순매도 · 기관 내부는 금융투자가 주도(-9,754억) — 증권사 자기매매다. 거래·선물 헤지의 그림자라 베이시스와 함께 읽어야 한다
프로그램 차익 -1905 / -33721 (억원)
프로그램 순매도 35,627억 — 비차익 주도. 비차익 주도면 바스켓 실수요·기관 자산배분 성격이라 방향성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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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회차 후속 — 주목하라 한 것이 어떻게 됐나
4건
KOSPI200 선물 미결제 153,146계약 증가 전환(8/14 체크포인트) (2026-08-14) — 예상대로
KOSPI200 선물 153,146계약 증가 전환(8/14 체크포인트) (2026-08-14) — 예상대로
증가하지 못하고 8/19 기준 148,635계약까지 감소 지속 — 신규 롱 유입 없이 소진 국면으로 확인, 돌파 연료 부족이 오늘 급락으로 증명됐다
코스피 일 평균(28.49조) 회복(8/14 체크포인트) (2026-08-14) — 예상대로
회복하지 못했고 오늘은 오히려 22.94조(-19%)까지 더 위축 — '확산은 폭만 넓은 껍데기'였다는 판정이 맞았다
외국인 코스피 5일 연속 유지(8/14 체크포인트) (2026-08-14) — 예상대로
8/18까지 순매수 유지(4일째 +914억) 후 오늘 8/19 -34,884억으로 첫 순매도 전환 — 대형주 하단 지지가 실제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7월 FOMC 의사록 공개(오늘 예보 keyWatch) (2026-08-19) — 아직
공식 발표는 KST 새벽(美 동부 오후 2시) 예정 — 이번 회차 마감 시점까지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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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발굴 — 변화 → 섹터 → 분석 후보
변화(industry): AI 반도체 밸류에이션 급락 속 방산·건설 등 비AI 자산 상대적 견조
변화(industry): AI 반도체 밸류에이션 급락 속 방산·건설 등 비AI 자산 상대적 견조
섹터: 방산·비AI 실물자산
인과: 반도체 → 자금이 AI 익스포저 낮은 자산으로 일부 회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건설 등 상대 강세
기대격차: 오늘 -5.8% 장에서도 +2.71% — 반도체·AI 사이클과 상관 낮다는 게 가격으로 확인
촉매: 폴란드 등 수출 수주 지속 확인 필요
건전성: 수주잔고 가시성 양호(discovery_candidates.json 보수 65/공격 75, 단 7주 전 산출)
👉 discovery_candidates.json이 7주째(2026-07-01) 갱신 안 됨 — /discover 재실행 후 비AI 분산 후보 재점검 필요. /full-research 012450으로 최신 밸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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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문가)
코스피 -5.8%(6,471.17), 매도 사이드카(올해 25번째) 발동 속에 SK하이닉스 -9.75%·삼성전자 -7.82%로 top2 쏠림 52.5%(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코스피 -5.8%(6,471.17), 매도 (올해 25번째) 발동 속에 SK하이닉스 -9.75%·삼성전자 -7.82%로 top2 52.5%(관측 이래 최고)를 기록했다. 171:703(위축)에 도 22.94조로 20일 평균 대비 -19% — 종목 장세는 서지 못했다. (안정)·(<20 중립)로 신용·글로벌 공포 지표는 태평해, 시스템 위기가 아니라 SOX발 밸류에이션 조정에 美 장기금리(30년물 5.31%대)·중동 지정학 재료가 겹친 국지적 쇼크로 판정한다.
본문에서 아무 말이나 두 번 클릭하면 여기 쌓입니다 — 뜻풀이가 없는 말도 됩니다 · 칩을 누르면 나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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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주도 주체: 연기금 +921억, 보험 +647억 — 대형 기관 중 일부는 오늘도 순매수를 유지했다. 낙폭을 주도한 건 금융투자(증권사 자기매매)와 외국인
— 자금이 어디서 어디로
FROM 반도체·반도체 지주(SK하이닉스 -9.75%·SK스퀘어 -11.54%·삼성전자 -7.82%) — top2 거래대금 집중도 52.5% — 낙폭이 이 두 종목·연관 지주사에 집중됐다
확산 점검: 위축 (동반 상승 171/500)
지속성: 오늘은 순환매가 아니라 전면 하락 속 국지적 방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1%)·현대건설(+5.81%)·코스맥스(+2.93%) 등 개별 종목이 견조했지만 3종목 미만·거래대금 동반 확산 미확인이라 'TO' 그룹으로 승격하지 않는다. 3거래일 궤적 데이터가 없어 단일 종목 관찰로만 기록한다.
체크포인트 — 유지되면 / 깨지면
(코스피 환산 약 6,349) 지지 — 오늘 저가 6,400.81로 근접, 아직 미이탈 (D+1~D+3)
유지되면: 6,349 위에서 버티면 오늘 저가가 단기 바닥 — 반등 시도 가능
깨지면: 6,349 이탈 시 헤지 물량(풋 3,144계약)이 무너지며 낙폭 확대 — 다음 좌표 6,200대
스탠스: 보수 6,349 이탈 시 반도체 비중 추가 축소 / 공격 6,349 지지 확인 후 분할 매수 검토
코스피 거래대금 20일 평균(28.3조) 회복 여부 — 오늘 22.94조(-19%) (D+1~D+3)
유지되면: 거래대금 동반 반등이면 오늘 급락이 단발성 매물 소화로 확정
깨지면: 거래대금 안 실린 반등은 하루짜리 — 추격 매수 금지
스탠스: 보수 거래대금 미회복 시 관망 유지 / 공격 회복 확인 후에만 진입
美 30년물 5.4% 상향 돌파 여부 — 현재 5.31%대(2007년래 최고 근접) (주간)
유지되면: 5.4% 밑에서 진정되면 금리發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 완화
깨지면: 5.4% 돌파 시 고멀티플 반도체·성장주 추가 압력, 코스피 재차 시험대
스탠스: 보수 5.4% 돌파 시 고PER 비중 선축소 / 공격 돌파 후 반응 확인 뒤 대응
외국인 코스피 순매도 지속 여부 — 오늘 1일째(-34,884억) (D+1~D+5)
유지되면: 1~2일 내 순매수 전환되면 노이즈로 확정, 수급 우호 재개
깨지면: 5일 연속 순매도로 이어지면 외국인 이탈 국면 진입 — 대형주 하단 지지력 약화
스탠스: 보수 3일 연속 순매도 시 대형주 비중 점검 / 공격 1~2일은 노이즈로 보고 대응 보류
KOSPI200 선물 미결제 증가 전환 여부 — 8/14 153,146계약 → 오늘 148,635계약까지 감소 지속 (D+1~D+3)
유지되면: 증가 전환하면 신규 롱 유입 확인 — 저점 매수 심리 회복
깨지면: 감소가 이어지면 숏 vs 롱 청산이 계속되는 국면 — 추세 반전 근거 부족
스탠스: 보수 감소 지속 시 신규 매수 보류 / 공격 증가 전환 첫날 소량 대응
무엇: 달러 대비 원화 가치
위치: 1,350~1,450원 밴드(경계)
의미: 주식은 급락했는데 원화는 오히려 강세 — 전형적 외국인 이탈(환율 급등 동반) 패턴과 다르다, 아직 외환시장은 패닉 아님
→ 가리키는 것: 1,450원 상향 돌파 시 외국인 추가 이탈 우려로 격상
다음 확인: 익일 장중 흐름
WTI 선물 $84.74 · 1일째 하락(-0.24%)
무엇: 국제 원유 선물 가격 — 인플레와 소비의 출발점
위치: 80~95 밴드(경계)
의미: 중동 지정학 우려가 언론에 보도됐지만 유가엔 아직 뚜렷한 프리미엄이 안 붙었다 — 국내 매체의 '유가 상승' 서술과 실측 데이터가 엇갈려 확인 필요
→ 가리키는 것: 익일 개장 후 유가 급등 여부로 지정학 리스크 실재 여부 확인
다음 확인: 익일 WTI 시가
① 미결제 4분면 × 베이시스: 롱 청산 + 콘탱고 (선물 > 현물) → 기존 롱이 던진 하락. 매물 소화 성격이라 바닥 근접 가능성 / 정상 구조 — (현물 매수+선물 매도) 유입 여지. 프로그램 매수 우호
② 현물 수급 vs 선물 미결제: 외국인 현물 -34,884억 / 선물 미결제 -1,576계약 → 현물과 선물이 같은 방향 — 포지션 성격이 일관적
③ PCR 역발상 × 지지 벽: PCR(OI) 1.374 / 풋 벽 1000 (현재가 대비 +1.2%) → 헤지가 이미 두껍고 1000에 풋이 몰려 있다 — 그 아래로는 매도자들이 방어할 유인이 크다
④ 금융투자 vs 프로그램 차익: 금융투자 -9,754억 / 차익 프로그램 -1,905억 → 두 값이 같은 방향이면 금융투자 매매는 방향성 베팅이 아니라 차익거래의 그림자다 — '기관이 팔았다'로 읽으면 오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