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예보: SOX -2.7% 여진으로 약세 출발 전망, K200 풋 벽 1,000(코스피 약 6,354선) 지지 여부가 관건 — 기본 시나리오는 박스…
아침 예보: SOX -2.7% 여진으로 약세 출발 전망, K200 (코스피 약 6,354선) 지지 여부가 관건 — 기본 시나리오는 박스권(6,354~6,989), 상방은 돌파 시 해소형 반등
실제: 개장 초 장중 저가 6,408.82까지 밀리며 풋 벽을 테스트했으나 이후 매물이 소화되며 +0.68%로 반등 마감. 선물은 에서 신규 매수 유입( +315계약)으로 전환하고 도 에서 로 돌아섰다. 쏠림은 58.5%→50.3%로 완화됐지만 콜 벽 1,100까지는 도달하지 못해 '기본'과 '상방' 시나리오의 중간에서 마감
교훈: 아침의 '롱 청산 매물 소화 후 반등'(확률 45%) 시나리오가 실현됐다 — 컨센(옵션시장은 아직 경계 수준)보다 개별 재료의 집중 효과·패닉 아니라는 내 견해가 더 근접했다
나는: (50.3%)이 여전히 절반 수준이고, 간밤 美 반도체(마벨 -9.0%·크레도 -7.0%·앨라브 -11.7%)는 아직 국내에 반영되지 않았다 — 오늘의 확산형 반등은 반도체 조정 우려가 해소된 게 아니라 원전 테마가 만든 '일시적' 확산일 가능성이 있다 (확신 55%)
차이: 간극 좁음 — 선물시장은 신규 롱 유입을 추세 반등의 증거로 읽는데, 나는 미국 반도체발 조정 압력이 하루 늦게 반영될 수 있다고 본다 — 방향은 같이 긍정적이나 지속성 판단이 다르다
결과 분포: 美 반도체 조정 하루 늦게 전이 — 내일 SK하이닉스·삼성전기 갭다운 35% / 원전·코스닥 등 지속 — 반도체 무관하게 지수 강세 유지 40% / 박스권 소강 — 잭슨홀 대기 관망 25%
현재가 함축: 내일 개장 갭이 확인 포인트
반영 심리: 중립 — (-0.88%)은 진정되는데 145.64·美 (OI) 1.424는 여전히 bad — 낙관도 비관도 아닌 경계 지속
페이오프: 시장이 맞으면 내일도 반등 연장, 쏠림 추가 완화 / 내가 맞으면 내일 반도체 갭다운으로 오늘 반등분 일부 반납 (비대칭 대칭)
접는 조건: 내일 SK하이닉스·삼성전기가 SOX -2.7%와 무관하게 강보합 이상을 유지하면 이 견해 폐기
채점 시점: 2026-08-26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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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핵심 — 🔴 최우선
3건
매물 소화 후 반등 확인 — 쏠림도 58.5%→50.3%로 완화
매물 소화 후 반등 확인 — 도 58.5%→50.3%로 완화
어제(8/24)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과 SOX -2.7%로 -3.12% 급락했던 코스피가 오늘 장중 6,408.82까지 밀렸다가(K200 지지 확인) +0.68%로 마감했다. 선물은 에서 신규 매수 유입( +315계약)으로 전환하고 도 에서 로 돌아섰다.
👉 👉 쏠림(50.3%)이 40%대로 더 내려오는지, 외국인 (3일째)가 오늘로 끝나는지 다음 확인
그 다음 주목
원전·전력 인프라 정책 기대 랠리 — 한전기술 +20.3%·현대건설 +14.9% — 12차 전기본 신규 원전 반영 논의 부각 — 효성중공업(보유) 등 전력인프라 테마 가능
美 반도체 조정 여진 — 마벨 -9.0%·크레도 -7.0%·앨라브 -11.7% (간밤) — 국내는 오늘 반영되지 않음 — 내일 SK하이닉스·삼성전기 갭 여부가 확인 포인트
외국인 코스피 현물 3일째 순매도 (-3조8,142억) — 5거래일 연속시 medium 경보 기준 — 아직 3일째, 지속 여부 추적
쏠림 완화 조짐 속 반등 — 원전이 판을 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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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움직인 것
5건
📈 한전기술 +20.27%
📈 한전기술 +20.27%
촉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원전 확대 논의 부각 — 확정 아닌 기대감
배경: AI데이터센터·반도체단지 등 메가프로젝트 전력수요 급증(합산 +24.7GW 추정)으로 기존 원전 2기 신설 계획 부족론 확산
📈 두산에너빌리티 +10.55%
촉발: 원전 주기기(원자로·터빈) 제작사로 동일 테마
배경: 한전기술과 같은 원전 밸류체인 — 美 에너지부 175억달러 공급망 대출 지원 소식도 겹침
📈 에프에스티 +20.8%
촉발: 이번 주 코스닥 최고 인기 섹터(반도체와반도체장비, 주간 +27.2%)의 개별주 순환매
배경: SK하이닉스·삼성전자 대형 반도체 반등과 함께 장비·부품 협력사로 자금 순환매
📉 한미사이언스 -18.05%
촉발: 모더나 mRNA 암백신 임상3상 성공 발표發 mRNA 관련주 변동성 전이 + 경영권 분쟁 재부각
배경: 8/24 모더나 급등(+177%)·급락(-23.6%) 이후 국내 mRNA 테마주 전반이 되돌림,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는 경영권 분쟁 이슈까지 겹쳐 낙폭 확대
AI데이터센터·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전력수요 급증(3대 메가프로젝트 합산 +24.7GW 추정)으로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원전이 반영될지가 화두로 떠올랐다. 미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공급망 대출 지원과 SMR·기존 원전 재가동 논의까지 겹치며 한전기술·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한화 등 원전 밸류체인 전반이 동반 급등했다. 다만 12차 전기본 확정 발표는 12월로 재차 지연된 상태라, 오늘의 급등은 확정된 정책이 아니라 '기대감'을 먼저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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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대비 바뀐 것
5건
코스피 -3.12%(8/24) → +0.68%(8/25) — 하루 만에 낙폭 되돌림 착수
코스피 -3.12%(8/24) → +0.68%(8/25) — 하루 만에 낙폭 되돌림 착수
대형주(top2) 58.5% → 50.3%로 완화
선물 4분면: → 신규 매수 유입
: (-2.36) → (+2.92)
레짐: 변화 없음 (Selecte Push 🟢3 🟡2 🔴2, 8/20 이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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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오늘
4건
패권 레짐: Selective Push (🟢3 🟡2 🔴2) — 8/20 이후 변화 없음 — 초록·빨강 동시 증가라 방향이 아니라 분화를 봐야 한다
패권 레짐: Selecte Push (🟢3 🟡2 🔴2) — 8/20 이후 변화 없음 — 초록·빨강 동시 증가라 방향이 아니라 분화를 봐야 한다
AI CAPEX: MSFT $80.15B(YoY↑) vs 부품주 조정(CRDO -7.0%·ALAB -11.7%·MRVL -9.0%) — 빅테크 CAPEX 자체는 견조하나 부품·장비 밸류체인 주가는 조정 중 — 성장과 주가가 괴리
경제지표: CPI 3.54%·실업 4.1%·신규청구 20.6만 — CPI·실업률은 경계 밴드 유지, 신규청구는 양호
보유 위협: 위협 스캔 6/27자 (59일 경과, stale) — SK하이닉스 Kill Switch 부분 트리거 기록 — 재검증 필요, /check-portfolio 재실행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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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표 읽기 — 오늘 숫자가 가리키는 방향
6건
VIX 15.71 · 1일 -0.10, 5일 -0.09로 거의 횡보
15.71 · 1일 -0.10, 5일 -0.09로 거의 횡보
무엇: S&P500 옵션 — 시장의 공포 온도계
위치: 1년 분포 p10~19%ile 부근(p10 15.12~p90 24.69) — 극도 안정 근접
의미: 옵션시장 헤지비용 저렴 — 아직 패닉 신호 없음
→ 가리키는 것: 오늘의 반등은 공포 해소가 아니라 애초에 공포가 크지 않았다는 뜻
다음 확인: 이번 주 금요일 잭슨홀 케빈 워시 연설 전후 VIX 20 상회 여부
물 국채금리 4.74% · 2주째 박스권
무엇: 미 장기금리 — 성장주 할인율의 기준
위치: 4.6~4.8% 박스권 상단권
의미: 4.8% 상향 돌파 여부가 성장주 재조정의 분기점
→ 가리키는 것: 금리가 안정 구간에 머물러 오늘 반등을 훼손하지 않았다
다음 확인: 잭슨홀 연설 이후 방향
2.70%p · 안정권 유지
무엇: 기업이 국채보다 얼마나 더 얹어 빌리나 — 신용시장 체감온도
위치: 3.0% 미만 — 신용시장 태평 밴드
의미: 회사채 조달 원활 — 오늘의 반등도, 어제의 조정도 신용 위기가 아니다
→ 가리키는 것: 반도체 조정·원전 랠리 모두 밸류에이션·심리·정책 재료 문제로 좁혀 본다
다음 확인: 주간 발표
美 () 1.424 · 정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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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차 판독 — 지표를 엮어 읽기
3건
① 미결제 4분면 × 베이시스: 신규 매수 유입 + 콘탱고(선물 > 현물) → 새 돈이 롱으로 들어왔다
① 4분면 × : 신규 매수 유입 + (선물 > 현물) → 새 돈이 롱으로 들어왔다 — 상승 추세 신뢰도 높음, (현물 매수+선물 매도) 유입 여지
④ 신용 vs 주식: 안정 유지, 코스피는 +0.68% 반등 → 신용시장 경고 없음 — 오늘 반등은 매크로 리스크 해소가 아니라 개별 재료(원전)+기술적 매물소화 성격
⑨ 유가하락의두얼굴: WTI -0.88%(1일), 3일째 하락 — 이란 제재 강화 발표에도 하락 → 공급 요인이 아니라 수요·물량 부담 가능성 — 구리 데이터 최신화 안 돼 수요둔화 여부는 판정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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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의 방향
2건
신용·금리는 안정, 변동성 지표(VIX)도 진정 — 오늘 반등은 매크로 훼손 회복이 아니라 정상 범위 안에서의 개별 재료 반응 (5/6 지표 동일 방향…
신용·금리는 안정, 변동성 지표()도 진정 — 오늘 반등은 매크로 훼손 회복이 아니라 정상 범위 안에서의 개별 재료 반응 (5/6 지표 동일 방향)
갈리는 지표: 는 여전히 헤지 과열 구간 — 국내와 달리 미국 옵션시장은 아직 경계
확신도: 확신 중간 — 국내 지표는 일관되게 안정 방향이나 미국 옵션시장 헤지 수요는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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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수급 — 지금 누가 어떤 포지션으로 서 있나
16건
선물 F 202609 1063.6 (+1.14%) · 현물 1060.68
선물 F 202609 1063.6 (+1.14%) · 현물 1060.68
+2.92 — (선물 > 현물)
150,895계약 (+315)
신규 매수 유입 — 가격↑ + 미결제↑ — 새 돈이 롱으로 들어왔다. 상승 추세의 신뢰도 높음
옵션 (OI) 0.973 · 1050
상단 저항() 1100 · 2,560계약
하단 지지() 1000 · 3,495계약
PCR(OI) 0.973 — 헤지 수준 정상 구간 · max pain 1050 (현재 대비 -1.0%) — 만기까지 옵션 매도자에게 가장 유리한 지점 · 콜 미결제 최대 1100(2,560계약) = 상단 저항 벽 · 풋 미결제 최대 1000(3,495계약) = 하단 지지 벽 · +9.4%p — 하방 보험료가 상방보다 비싸다(공포 편향)
※ 행사가 ±8% (975.8~1145.5) 구간 집계. 전 체인이 아니므로 PCR은 이 구간 기준값이다
투자자별 (코스피 20260825 · 억원)
개인 +10,513 / 외국인 -38,141 / 기관계 +11,708
기관 내부: +10,706 / +625 / +234 / 보험 +57 / 은행 -147 / 기타금융 +232
기관만 매수 — 외국인 이탈 지속 여부가 관건 · 외국인 3일째 순매도 · 기관 내부는 금융투자가 주도(+10,706억) — 증권사 자기매매다. 거래·선물 헤지의 그림자라 베이시스와 함께 읽어야 한다
프로그램 차익 1025 / -27315 (억원)
프로그램 순매도 26,291억 — 비차익 주도. 비차익 주도면 바스켓 실수요·기관 자산배분 성격이라 방향성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 신규 매수 유입 + 콘탱고 (선물 > 현물) → 새 돈이 롱으로 들어왔다. 상승 추세의 신뢰도 높음 / 정상 구조 — (현물 매수+선물 매도) 유입 여지. 프로그램 매수 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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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회차 후속 — 주목하라 한 것이 어떻게 됐나
5건
K200 풋 벽 1,000(코스피 약 6,354선) 지지 유지 여부 (2026-08-25 pre) — 예상대로
K200 (코스피 약 6,354선) 지지 유지 여부 (2026-08-25 pre) — 예상대로
변화(policy): AI 데이터센터·반도체단지 전력수요 급증 논의 확대(오늘 원전 밸류체인 급등의 배경)
섹터: 전력 인프라(변압기·원전)
인과: 메가프로젝트 전력수요 급증 → 12차 전기본 신규 원전·전력망 투자 논의 → 변압기·EPC·주기기 업체 수주 확대
후보 기업 (기대격차·촉매·건전성)
효성중공업 (298040) · 보유 — 초고압 변압기 리드타임 병목
기대격차: 수주잔고 15.1조는 이미 알려짐 — 신규 원전 확정 시 추가 반영 여지
촉매: 12차 전기본 발표(12월)
건전성: 수주잔고 견고, 현재이익 개선 중
산일전기 (062040) · 관심 — 전력기기 소부장
기대격차: 변압기 대형주 대비 저평가 — 병목 수혜 확산 시 재평가 여지
촉매: 변압기 대형사 수주 확대의 낙수효과
건전성: 미조회 — /full-research 필요
👉 산일전기(062040) 소부장 노출도 검증 — /full-research 0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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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문가)
코스피가 전일 -3.12% 급락 이후 +0.68% 반등하며 매물 소화 국면에 들어섰다.
코스피가 전일 -3.12% 급락 이후 +0.68% 반등하며 매물 소화 국면에 들어섰다. 대형주 (58.5%→50.3%)이 완화되고 선물은 신규 매수 유입으로 전환했으나, 간밤 미국 반도체(마벨 -9.0%·크레도 -7.0%) 조정은 아직 국내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 원전·전력 인프라 정책 기대감(한전기술 +20.3%)이 오늘 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