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기준 — 코스피가 +1.65%로 7000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종목은 310개(전체의 36%)뿐이고 거래대금은 20일 평균 대비 -26.3% 위축.
오전 기준 — 코스피가 +1.65%로 7000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종목은 310개(전체의 36%)뿐이고 은 20일 평균 대비 -26.3% 위축.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위 2종목이 거래대금의 54.5%를 차지하는 장세로, 판정표(SESSION_COMMENTARY §2-①) 기준 지수만 오른 '강세-허상'이다. 20일 평균은 오전 누적치와 비교한 참고값이며 종가 기준 재확인 필요.
판정 강세-허상 · 상승 310 : 하락 552 ( 0.36) · 거래대금 19.69조 (20일 평균 대비 -26.3%) · 상위 2종목 거래대금 54.5% (쏠림)
해외 대리지표: 나스닥 선물 30,140.75 (+1.78%) · S&P 선물 7,755.25 (+1.28%)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921.69 (+2.78%) · (+1.22%) · WTI 93.92 (-6.36%)
수급 괴리 — 같은 방향으로 가지 않은 것
선물 vs 현물 프로그램: 코스피200 선물은 +556계약 신규 롱 유입()인데, 코스피 현물 프로그램은 -5,871억 → 선물시장은 롱을 쌓는데 현물 바스켓은 파는 엇갈림 — 방향성 전환 확정이라기보다 헤지·차익 매매 성격이 섞여 있을 가능성. 오후 종가로 어느 쪽이 진짜인지 갈린다 (확인: 2026-09-21 종가)
개인 vs 기관: 코스피 개인 순매도 -3조106억, 기관 순매수 +1조4973억, 외국인 소폭 순매도 -145억 → 지수 상승을 기관이 사고 개인이 차익실현으로 받아내는 그림 — 개인 매도가 오후까지 이어지면 상방이 제한된다 (확인: 2026-09-21 종가)
프로그램: 차익 1282억 / 비차익 -5871억 — 프로그램 순매도 4,589억 — 비차익 주도. 비차익이 주도하면 바스켓 실수요·기관 자산배분 성격이라 방향성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주도 주체: 기관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동안 개인은 차익 실현 중
— 자금이 어디서 어디로
FROM 전력기기·신재생·방산 — 대한전선 -4.45%·일진전기 -4.18%·가온전선 -3.21%·한화솔루션 -2.99%·한화시스템 -3.75%·OCI홀딩스 -5.83%·두산퓨얼셀 -5.30% 동반 조정
TO 반도체 후공정·장비 (067310, 036540, 131290, 036810, 122640) — 하나마이크론 +16.04%·SFA반도체 +15.96%·티에스이 +10.91%·에프에스티 +10.52%·예스티 +10.19% 동반 급등
TO 삼성전자 계열 (005930, 005935, 028260, 034730) — 삼성전자 +4.41%·삼성전자우 +5.81%·삼성물산 +4.42%·SK +5.32%
확산 점검: 확산 (동반 상승 5/3)
지속성: 반도체 후공정·장비주 5종목이 동반 상승했지만 개별 거래대금은 1,000억~2,800억대로 대형주 대비 작다 — 오후에도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가 하루짜리 순환매인지를 가른다. 전력기기·방산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앵커 자체가 꺾인 신호는 없어 순환매성 차익실현으로 판단
체크포인트 — 유지되면 / 깨지면
SK하이닉스가 오후에도 SOX· 대비 계속 소외되는지 (오늘 장 마감까지)
유지되면: 메모리 본체 vs 후공정·장비 디커플링 고착 — 반도체 랠리의 무게중심이 삼성전자·장비주로 이동
깨지면: SK하이닉스 갭이 오후에 확대되면 반도체 전체 랠리로 재확산
스탠스: 보수 관망 / 공격 SK하이닉스 소외 지속 시 삼성전자·장비주 위주로 압축
코스피200 선물 미결제약정 순증(+556계약)이 오후까지 유지되는지 (오늘 장 마감까지)
유지되면: 신규 매수세 지속 확인 — 를 넘어선 진짜 매수
깨지면: 오전에 그친 단발성 매수면 프로그램 비차익 매도와 같은 방향으로 되돌림
스탠스: 보수 종가 확인 전 관망 / 공격 유지 확인 후 비중 확대 검토
코스피 상승종목 비율(현재 36%)이 오후 들어 개선되는지 (오늘 장 마감까지)
유지되면: 쏠림 완화, '강세-허상'에서 '강세-실질'로 전환
깨지면: 대형주 소수 종목장 지속 — 확산 없는 지수 착시
스탠스: 보수 관망 / 공격 확산 확인 전 추격 매수 자제
개인 순매도(-3조106억)가 오후 들어 축소되는지 (오늘 장 마감까지)
유지되면: 차익실현 일단락 — 기관 매수와 방향 일치
깨지면: 개인 매도 지속 시 기관 단독 매수로는 상승 지속력 제한
스탠스: 보수 관망 / 공격 관망
코스피 7000 돌파했지만 상승종목은 36%뿐 — 대형주 쏠림이 만든 강세-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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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생·수급 — 지금 누가 어떤 포지션으로 서 있나
11건
선물 F 202612 1115.1 (+2.07%) · 현물 1112.16
선물 F 202612 1115.1 (+2.07%) · 현물 1112.16
+2.94 — (선물 > 현물)
133,123계약 (+556)
신규 매수 유입 — 가격↑ + 미결제↑ — 새 돈이 롱으로 들어왔다. 상승 추세의 신뢰도 높음
옵션 (OI) 0.368 · 1075
상단 저항() 1200 · 5,140계약
하단 지지() 1050 · 1,634계약
PCR(OI) 0.368 — 풋이 적다 = 시장이 무방비. 악재가 나오면 헤지 없는 손절이 낙폭을 키운다 · max pain 1075 (현재 대비 -3.3%) — 만기까지 옵션 매도자에게 가장 유리한 지점 · 콜 미결제 최대 1200(5,140계약) = 상단 저항 벽 · 풋 미결제 최대 1050(1,634계약) = 하단 지지 벽 · +3.1%p — 하방 보험료가 상방보다 비싸다(공포 편향)
※ 행사가 ±8% (1023.2~1201.1) 구간 집계. 전 체인이 아니므로 PCR은 이 구간 기준값이다
프로그램 차익 1282 / -5871 (억원)
프로그램 4,589억 — 비차익 주도. 비차익 주도면 바스켓 실수요·기관 자산배분 성격이라 방향성 신호로 읽을 여지가 크다
① 미결제 4분면 × 베이시스: 신규 매수 유입 + 콘탱고 (선물 > 현물) → 새 돈이 롱으로 들어왔다. 상승 추세의 신뢰도 높음 / 정상 구조 — (현물 매수+선물 매도) 유입 여지. 프로그램 매수 우호
③ PCR 역발상 × 지지 벽: PCR(OI) 0.368 / 풋 벽 1050 (현재가 대비 +5.6%) → 헤지가 얇다 — 지지 벽이 뚫리면 받쳐줄 포지션이 없다
SK하이닉스 갭이 ADR 기대치(+1.39%) 근처에서 오전 내내 유지되는지 (2026-09-21 pre) — 빗나감
SK하이닉스 갭이 기대치(+1.39%) 근처에서 오전 내내 유지되는지 (2026-09-21 pre) — 빗나감
SK하이닉스 실제 +0.54%에 그쳐 ADR 기대 갭에 크게 못 미쳤다. 반도체 랠리는 삼성전자(+4.41%)·삼성전자우(+5.81%)·SK(+5.32%)와 후공정·장비주(하나마이크론 +16.0% 등)가 주도했다
코스피200 선물 이 순증(신규 매수)으로 전환되는지 (2026-09-21 pre) — 예상대로
미결제약정 +556계약 순증 확인(quadrant: new_long), 구조까지 겹쳐 신규 매수세 유입 신호가 나왔다. 다만 이 신호가 SK하이닉스 자체의 상승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SOX 반등에도 국내 광통신·AI 네트워킹 대응주가 동반 상승하는지 (2026-09-21 pre) — 아직
이번 주 관찰 항목이라 오전만으로는 판정 이르다. 오늘 스포트라이트는 광통신이 아니라 반도체 후공정·장비주로 쏠렸다
코스피200 옵션 유지 여부 (2026-09-21 pre) — 아직
코스피200 선물 1,115.1·현물 1,112.16로 풋 벽(1,050)과는 아직 거리가 있다 — 오전 강세장에서 시험대에 오르지 않았다
코스피200 1,070~1,099 박스권(기본 시나리오) 유지 여부 (2026-09-21 pre) — 빗나감
선물가가 1,115.1까지 올라 기본 시나리오의 박스권 상단(1,099)을 이미 넘어섰다 — 상방 시나리오 트리거(에 더 가까워진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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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전문가)
코스피가 오전 +1.65%로 7000선을 돌파했으나 상승종목 비율은 36%에 그치고 거래대금은 20일 평균 대비 -26.3% 위축돼 대형주 소수 종목이 만든 '강세-허상' 국면이다.
코스피가 오전 +1.65%로 7000선을 돌파했으나 상승종목 비율은 36%에 그치고 은 20일 평균 대비 -26.3% 위축돼 대형주 소수 종목이 만든 '강세-허상' 국면이다. 코스피200 선물은 +556계약 신규 매수 유입을 확인했지만 정작 SK하이닉스는 기대 갭(+1.39%)에 크게 못 미치는 +0.54%에 그쳐 아침 예보의 핵심 전제가 빗나갔다. 대신 하나마이크론·SFA반도체 등 후공정·장비주가 +16%대로 더 강하게 반응했고, 어제까지의 주도주였던 전력기기·방산은 차익 매물에 조정받는 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