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70%, 근데 열 종목 중 일곱은 올랐다 — 반도체·지주사만 맞은 금리 충격
- 1코스피가 오전 한때 2.70% 넘게 빠지며 6,900선이 무너졌는데, SK하이닉스·삼성전자 두 종목이 거래대금의 절반 넘게 차지하며 지수를 끌어내린 결과예요.
- 2실제로는 전체 종목의 71%(611개)가 올랐어요 — 미국 장기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까지 오르면서 몸값이 비싼 반도체 대형주와 지주사만 크게 흔들린 거예요.
- 3반면 한화솔루션·OCI홀딩스 같은 태양광주와 메리츠금융지주 같은 금리 수혜주는 오히려 크게 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