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밸런싱 매물이 다 소화될 때까지 대형 반도체 약세·소부장 강세가 이어질까요, 아니면 10월 8일 삼성전자 실적이 흐름을 먼저 바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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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밸런싱 매물(추정 1.4조원) 중 상당 부분이 아직 남아 있어 흐름이 10월 10일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10월 8일 삼성전자 실적이 컨센서스(영업이익 108조원)를 상회하면 매물을 조기에 흡수할 수 있습니다.
반대편은 리밸런싱 매물 규모(1.4조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루 거래대금(각각 1.4조원, 1.9조원)에 비해 크지 않아 단독으로는 지수를 움직이기 어렵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이게 보이면 틀린 겁니다 — 외국인이 코스피200 선물에서도 신규 매도를 계속 늘리면 단순 리밸런싱이 아니라 방향성 매도로 성격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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