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삼성전자 8/6 코스피 -4.58%(6,296.38), SK하이닉스 -10.37%·삼성전자 -6.30%
샌디스크·시게이트·WDC 등 미 스토리지 3사가 실적은 상회했으나 FY27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10.55B)가 컨센서스($11.16B)를 하회하며 '메모리 ASP 사이클 후반' 우려 재점화,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하루 3조 3,285억원 순매도
SK하이닉스·삼성전자 · 8/6 코스피 -4.58%(6,296.38), SK하이닉스 -10.37%·삼성전자 -6.30%
💬 촉발 — 왜 움직였나
샌디스크·시게이트·WDC 등 미 스토리지 3사가 실적은 상회했으나 FY27 1분기 매출 가이던스(중간값 $10.55B)가 ($11.16B)를 하회하며 '메모리 ASP 사이클 후반' 우려 재점화,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하루 3조 3,285억원
🧭 시사점 — 어떤 흐름인가
NAND 판가 둔화 우려가 HBM까지 구분 없이 번진 과잉반응이라면 낙폭과대 반등 여지, 반대로 실제 AI 메모리 수요 자체가 꺾이는 신호라면 10월 3분기 가이던스에서 재확인될 것
🔎 구조적 배경
샌디스크는 SK하이닉스와 낸드 기반 차세대 AI메모리 'HBF'를 공동개발 중이라 완전 무관하지는 않으나, 매출 비중은 스토리지(NAND) 중심이라 SK하이닉스의 핵심 이익원(HBM, D램)과는 다른 세그먼트
⚖️ 적정 낙폭?
(기대 가이던스 미스가 세그먼트(NAND)에 국한된 만큼 통상 -2~4%대가 합리적 범위) — SK하이닉스 이익의 상당 부분은 HBM(D램)인데 낙폭(-10.37%)은 NAND 전용 이슈치고 과도, 리스크관리성 무차별 매도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