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0년물 16년래 최고에 코스피·코스닥 체감 지표 동반 사상 최저 — 반도체 장비만 홀로 버틴다
- 1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4%까지 오르며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그 여파로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열 종목 중 한두 개만 오르는 극심한 위축장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2금리에 민감한 2차전지·건설주가 SK이노베이션 -6.19%, 대우건설 -6.66% 등으로 크게 밀린 반면, 한미반도체·필옵틱스 등 반도체 장비주 7종목 이상이 거래대금을 동반하며 나홀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3다만 코스피200 선물은 미결제약정이 줄면서 가격이 오르는 숏커버링 구조라 신규 매도가 쌓이는 국면은 아니어서, 지수 체감만큼 파생시장이 비관적이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