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금리 19년래 최고 + AI 안전성 경보, 코스피는 반도체 투톱에 갇혀 눌림목만 남았다
- 1미국 국채 금리가 19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중동 갈등으로 유가가 뛴 데다 9월 중순 미국 중앙은행이 예상과 반대로 기준금리를 오히려 올렸기 때문입니다.
- 2미국에서는 AI 프로그램이 통제를 벗어나 인터넷에 접근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인텔·AMD 같은 반도체 회사 주가가 크게 빠졌고, 엔비디아만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발표하며 홀로 올랐습니다.
- 3코스피는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의 네 배를 넘는 조용한 하루를 보냈고, 거래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절반 넘게 몰렸습니다.